안녕하세요. 플리코 마카펜을 자식같이 키우고 있는 대표, 플리코엄마(제가 요즘 밀고 있는 저의 닉명)입니다. 어린 시절 하교 후 티비를 틀고 EBS로 곧장 향했던 때가 생각나요.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에 열광하던 초등학생이었거든요.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쉽게 그리지? 하고 늘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렇게 그리지 못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이자 기쁨이었어요. 언젠가 유화를 시작하고 그의 브러시 기법을 따라해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로 쉽게 해낼 수 있는 기법이었더라고요. 이후 저는 저만의 기법을 만들어내고 밥로스가 아닌 제 스타일을 구축해나가게 되었습니다. 직접 도구를 들지 않으면 그림은 그저 나와는 상관없는 존재가 되고 말아요. 어른이 되고 그림이 멀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누가 내 그림을 평가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도 있을 거예요. 우리의 그림, 미술대전에 출품할 것 아니니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용기 내어 그려보자구요! 그런 마음에 여러분의 기댈 구석이 되어보고 싶어서 플리코 노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플리코 마카의 소식 외에도 그림이 쉬워지는 팁, 생활 속에서 마카펜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그리고 플리코를 사용해주고 계시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담아낼 예정입니다. 플리코 노트의 여정에 부디 함께해 주세요. 구독을 결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플리코 노트를 맡게 된 에디터 JK입니다. 재능은 없지만 사부작사부작 만들고 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 있으시죠? (그게 저예요.) 저렴이 마카들만 사용하다가 플리코에 우연히 빠져버린 후, 저는 그렇게 플리코 팬이 되었다가 그림툴즈 직원까지 되었습니다. (이쯤이면...성덕?🤭) 매일 플리코를 사용하는 고객님들을 찾아뵙고 만나보는데, 언제든 플리코에 대해 알려드리고 편하게 소통하고 싶어서 플리코 노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플리코 여기에 쓰면 좋은데... 이렇게 조합하면 더 예쁜데...' 저만 마음속으로 꽁꽁 숨겨두고 있던 플리코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리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플리코 노트에서 풀어내고자 합니다. 동네 친구 만나듯이 편하게, 자주 자주 만나고 싶고요... 머리 싸매고 열심히 만들어서 최대한 도움되는 콘텐츠를 전달드릴 테니 꼭 구독해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
|
|
DRAWING DIARY
'그대로 모든 것을 담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일상과 감정을 담아낸 오늘의 드로잉.👨🎨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드로잉 한 점.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느껴질 수 있을 거예요! (보다 보면 어느새 플리코로 함께 드로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HOW TO & TIPS
"유리창에 쓰려고 플리코 구매했는데 또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요?" 많은 구매 고객님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준비한 플리코 활용법과 활용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유리, 종이, 거울, 목재, 캔버스 등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일당백! 플리코. 막상 구매했는데 어디에, 어떻게 잘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셨던 고객님, 모여주세요. 하나하나 낱낱이 소개해드릴게요.(감성적이고 예쁜 결과물은 덤!) 플리코 하나로 평범했던 공간이 어떻게 감성 넘치게 변할 수 있는지 기대해주세요❣️
|
|
|
NEW NEW NEW
누구보다 빠르게 접하는 플리코 신상과 이벤트 공지! 플리코를 지켜봐온 분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플리코 신상과 이벤트가 넘쳐나는 것을. 뉴스레터를 통해 제일 빠르고 자세하게 전달할게요. (아 참, 플리코노트에만 있는 비밀 할인코드나 사은품 소식도 들고 올 예정이니 구독 꼭 누르기 약속🫶)
A LETTER FROM YOU
'플리코 좋은 거, 모두 알게 해주세요🙏' 플리코를 구매하신 고객님, 찐팬들이 사용해보시고 정성스럽게 작성해서 보내주시는 리뷰는 저희에게 편지와도 같답니다.(진짜 매일 읽어보고 매일 감동받는 F...)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시는 리뷰를 저희만 알지 말고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하나하나 모아서 소개할게요. 소개된 리뷰어 중 추첨을 통해 작지만 큰 선물도 보내드릴 테니 플리코 자랑하기, 놓치지 마세요!
|
|
|
COLOR NOTE
그림 초보자의 주된 고민인 '색을 고르고 조합하기 어려워요'를 해결해주기 위한 콘텐츠! 컬러 맛집으로 소문난 플리코에서 들려주는 컬러 이야기입니다. 컬러가 고민될 땐 언제나 찾아보고 플리코로 시도해 보세요. 컬러 조합 추천부터 시즌별 어울리는 컬러, 디자인에 도움되는 컬러 콘텐츠까지 컬러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해드릴게요!
|
|
|
PRINT THIS !
플리코엄마가 가진 능력 중에 플리코 유저님들께 도움이 될 만한 게 뭐가 있을까 늘 고민을 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잘 활용하실 것은 그림 아이디어나 레터링, 그리고 기타 손글씨 도안이 아닐까 했어요. 출력하셔서 아크릴판 위에 대거나 유리창에 붙여놓고 플리코로 따라 그릴 수 있다면 그림에 자신 없는 분들도 용기 내어 시작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저희 유저분들 중에 가게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이 상당히 많으시죠! 실제 가게에서 활용해도 좋을 도안을 PDF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매번 하나씩 담아보겠습니다. |
|
|
우리, 잘 해낼 수 있을까?
작은 회사들이 대기업과 다른 점은 빠른 실행력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그만큼 인력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죠. 그래서 뉴스레터를 주기적으로 발행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 생각해 온 주제였지만, 결코 쉽지 않았어요. (아직도 발행 주기는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2주 간격을 예상하고 있어요.) 그 어느 펜 회사도 뉴스레터를 하지 않고 있고, 저희 회사에는 따로 홍보팀도 없으니까요. 인스타그램으로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지만, 그곳에는 담아낼 수 없었던 나머지 이야기들을 버리기가 아깝다는 마음이 더 컸어요. 손편지는 못 보내드려도 온라인 편지라면 얼마든지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용기 내어 뉴스레터를 시작해 봅니다. 두서없는 뉴스레터를 매번 보내드리게 될 것 같아 미리 죄송하고요, 구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긴급 소식 !
플리코엄마의 아크릴마카 노하우를 담은 <나의 첫 아크릴 마카 드로잉>이 오늘 서점에 정식 등록되어 주문이 시작되었어요! 이전에 출간했던 책들과 비교하면 그림은 더 많이 수록되었음에도 두께가 얇아졌는데, 모든 드로잉 과정이 QR 코드로 대체되었기 때문입니다. QR을 촬영해 영상을 천천히 보면서 함께 그려보세요! 미리 책을 보신 분들께서는 오히려 무거운 과제 같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고, 외출할 때도 휴대하기 좋다는 말씀이 많으셨답니다. 현재 Yes24와 알라딘에 등록 완료되었으며, 교보문고는 이번 주 중 등록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입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도 곧 열어볼게요! 🙋🏻♀️) |
|
|
플리코 할인코드 PLICONOTE12
뉴스레터를 구독해주신 분께만 제공되는 5% 할인쿠폰입니다.자사몰에서 장바구니>구매상품 선택 >결제 전 마지막 구매단계에서 코드를 입력하여 사용하실 수 있어요. www.greemtoolz.co.kr |
|
|
PLICO BY GREEMTOOLZ
plicopen@gmail.com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550, A3-003
|
|
|
|
|